← 홈으로경제2026.06.02
다주택 팔고 ETF 사더니… 이찬진 금감원장 ‘잭팟’ 예상
국민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📈 "수익률 상당히 좋다" — 이찬진 금감원장, 집 팔아 산 ETF 151% 잭팟
지난해 10월 다주택 논란 속에 우면동 아파트를
18억 원에 급매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.
그날 KB증권 영업점에서 계약금으로 매수한
코스피·코스닥 추종 ETF가 약 2.5배로 뛰었습니다.
📌 핵심 정리
✅ 2025년 10월 우면동 대림아파트 18억 원에 급매
✅ 매매 당일 KB증권에서 KOSPI·KOSDAQ 추종 ETF 매수
✅ KODEX 200 등 코스피 ETF 매수 시점 대비 151.55% ↑
✅ 계약금 2억 가정 시 평가 차익 약 3억 원
✅ 같은 기간 아파트 시세 상승분(1.5억)을 ETF 차익이 추월
📊 코스피 흐름
- 지난해 10월 말 4000선 → 6월 2일 8780선
- 지난해 초 2399p 대비 약 3.7배 급등
- 코스닥 추종 ETF는 같은 기간 약 20% 상승
💡 우리 시선
부동산에 묶였던 자금을 자본시장으로 옮기겠다는
정부 '생산적 금융' 기조의 대표 성공 사례.
이 원장 재산은 지난해 말 407억 원, 1년새 22억 증가
(금융권 고위공직자 자산·증가액 모두 1위).
당신이라면 집을 팔고 ETF를 살까요? 💬
📰 출처: 국민일보 (네이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