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건강2026.06.02
[김길원의 헬스노트] "공원이 심장을 살린다"…녹지율 따라 심혈관질환 17% 차이
연합뉴스
기사 원문 보기 →🌳 "공세권"이 곧 건강이다 — 집 근처 공원 많을수록 심혈관질환 17% 감소
가천의대 + 길병원 공동연구팀이
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로 32만명을
9년간 추적해 확인한 결과입니다.
📌 핵심 정리
✅ 분석 대상: 심혈관질환 병력 없는 성인 32만 1,999명
✅ 추적 기간: 2010~2012년부터 2019년까지
✅ 공원 비율 최저 지역 vs 최고 지역 → 17% 위험 차이
✅ 녹지율 한 단계 ↑ → 위험 약 6% ↓ (용량-반응 관계)
✅ 서울·광역시 등 대도시에서 효과 더 뚜렷
🤔 왜 공원이 심장을 살릴까
- 신체활동 증가: 걷고·뛰고·운동할 수 있는 생활 공간
- 정신건강 효과: 스트레스 완화 + 사회적 고립 감소
- 환경 완충: 미세먼지 흡수 + 소음 감쇄
- 건강 규범 형성: 흡연율 ↓, 건강 중시 분위기 ↑
💡 우리 시선
"공세권"이 부동산 가치이자 건강 자산인 시대.
도시계획·토지정책이 곧 공중보건이 됩니다.
당신의 동네에는 공원이 충분한가요? 💬
📰 출처: 연합뉴스 김길원의 헬스노트 (네이버)
📚 발표: 국제학술지 'IJHEH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