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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2026.06.02

[단독] '약물 비대면 처방·대리수령' 싸이 등 6명 송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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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'약물 비대면 처방·대리수령' 싸이 등 6명 송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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💊 [단독] 싸이, 향정신성의약품 비대면 처방·대리수령 의혹…6명 검찰 송치 가수 싸이(박재상)가 대면 진찰 없이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MBC 보도로 확인됐습니다. 📌 핵심 정리 ✅ 서울서부지검, 박재상 등 6명 의료법 위반 혐의 수사 ✅ 의혹 기간: 2022년 2월 ~ 2025년 7월 ✅ 처방 약물: 자낙스·스틸녹스 (수면장애·우울증 치료, 향정신성의약품) ✅ 송치 대상: 박재상 + 대학병원 교수 + 후배 의사 3명 + 매니저 ✅ 현행 의료법: 대면 진찰 환자만 처방, 본인만 처방전 수령 가능 🤔 왜 문제인가 - 자낙스·스틸녹스는 의존성·중독성이 커 대면 진찰이 원칙 - 비대면 처방 + 대리 수령은 의료법 정면 위반 - 의사 4명이 연루되어 의료기관 책임 범위도 쟁점 💬 소속사 입장 피네이션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 "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"이라며 사과 입장문 발표. 💡 우리 시선 연예인 비대면 처방은 새 이슈가 아니지만, 관행이 의료법 위반 수사로 이어지는 흐름은 분명합니다. 처방 약물의 안전과 의료 시스템 신뢰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. 당신은 이 사안 어떻게 보세요? 💬 📰 출처: MBC 단독 (네이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