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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2026.06.02

“채원이 살해범 엄벌해달라” 유족,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

조선일보

“채원이 살해범 엄벌해달라” 유족,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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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딸 이름 세 글자 '이채원'을 잊지 말아주세요" 지난 5월 5일, 광주 첨단지구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이 흉기에 숨졌습니다. 유족이 직접 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법정 최고형 선고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. 📌 핵심 정리 ✅ 피해자: 故 이채원 양 (17) ✅ 사건: 2026년 5월 5일 오전 0시 11분, 광주 광산구 월계동 ✅ 가해자: 장윤기 (23) — 살인·살인미수·살인예비 혐의 구속 송치 ✅ 유족 입장: "딸 이름 세 글자 '이채원' 잊지 말아달라" ✅ '첨단 여고생'이 아닌 '이채원'으로 불러달라 💬 유족 호소 "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 없는 범죄자" "부당한 감형은 두 번째 살인 행위" "채원이가 남긴 흔적이 더 안전한 사회의 씨앗이 되길" "청소년 안전망을 근본적으로 바꿔달라" 🤔 우리 시선 한 가족의 일상이 무너진 자리. 이름을 부르는 일이 추모의 시작입니다. 사법 정의와 청소년 안전망의 진전을 함께 지켜봅니다. 故 이채원 양의 명복을 빕니다. 📰 출처: 조선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