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사건·사고2026.05.21
'2부제 피하려 긴급 출동차 타고 출퇴근'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
기사 원문 보기 →🚔 "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로 출퇴근" —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
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하려고 긴급 출동용 전기차로 출퇴근한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대기발령됐다.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문책을 지시했다.
📌 무슨 일?
✅ 권미예 성동경찰서장
✅ 중동전쟁 이후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
✅ 지휘관 차량(소나타) 대신 2부제 예외인 EV9 전기차 이용
✅ 해당 전기차는 긴급 출동 전용 차량
✅ 지난달 8일부터 출퇴근에 사용
😤 대응
- 경찰청: 즉시 대기발령 + 공식 감찰조사 착수
- "확인되는 비위 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 예정"
- 이 대통령: 보고받은 뒤 "신속한 감찰, 엄중한 문책" 직접 지시
- 전국 경찰에 차량부제 준수 재강조
🤔 왜 문제?
-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야
- 긴급 출동 차량 = 시민 안전 위한 비상 차량
- 서장이 개인 출퇴근에 사용 → 공직기강 해이
- "2부제 피하려" 꼼수가 더 논란
💡 차량 2부제란?
- 중동전쟁으로 유가 급등 → 에너지 절약 차원
- 공공기관 차량 번호판 끝자리 홀짝으로 격일 운행
- 긴급 출동 차량은 예외 → 이걸 악용한 것
서장이 이러면 누가 2부제 지키겠습니까 💬
📰 출처: 연합뉴스
📷 사진: MBC