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경제2026.06.01
설마했는데…“백종원 어쩌다 600억 증발” 믿었던 사람들 ‘망연자실’
헤럴드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📉 "설마 했는데, 이 정도일 줄은" — 백종원 더본코리아 주가 반토막, 지분 600억 증발
코스피 8000 시대에도 더본코리아 주가는
상장 후 최저가 17,330원까지 추락했습니다.
백종원 대표 지분가치는 작년 말 대비 약 600억원 사라졌습니다.
📌 핵심 정리
✅ 5월 29일 더본코리아 종가 17,340원 — 상장 후 최저
✅ 공모가 34,000원 대비 -49% (반토막)
✅ 백종원 지분 879만2,850주(59.3%)
✅ 평가액 1,523억원 — 한 달간 315억 감소, 작년말 대비 600억 감소
✅ 1분기 매출 -28.1%, 영업손익 42억 적자 전환
🤔 왜 무너졌나
- 외식 수요 둔화 + 프랜차이즈 업종 투자심리 위축
- 1년 넘게 증권사 리포트 한 건도 없음 (관심 끊김)
- 고가 공모가 논란 + 각종 오너 리스크 누적
- 코스피 8000 시대 흥행과 완전히 동떨어진 흐름
💡 우리 시선
'유명 오너=주가 부양'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기.
회사는 해외 사업·F&B 전환으로 반등 카드를 꺼내고 있습니다.
당신의 백종원 믿음, 아직 유효한가요? 💬
📰 출처: 헤럴드경제 (네이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