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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2026.06.01

유세 중 아기에 "뽀뽀"…與 양천구청장 후보 결국 사과

한국경제 · KBS뉴스

유세 중 아기에 "뽀뽀"…與 양천구청장 후보 결국 사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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🚨 "뽀뽀해" 아기에게 강요 —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(민주) 결국 사과 5월 31일 양천구 목동 유세 현장.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안고 있던 아기에게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가 "뽀뽀해"라고 두 차례 말했고, 국힘은 정청래의 '오빠라고 해보라' 발언까지 묶어 비판했습니다. 📌 핵심 정리 ✅ 5월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 유세 현장 ✅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안고 있던 아기에게 "뽀뽀 한번", "뽀뽀" ✅ 옆에 있던 임세은 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이 제지하는 모습 포착 ✅ 영상 확산 → 국민의힘 "아이는 정치인 이미지 연출 도구가 아니다" ✅ 6월 1일 우형찬 후보, 블로그에 사과문 게시 🗣️ 사과 멘트 - "부주의하고 경솔한 언행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" - "어른들의 일방적인 시각으로 아이를 대했던 저의 불찰" - "마음의 상처와 불편함을 겪으신 아기와 부모님께 사과드린다" - "아이들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행동하겠다" 🤔 비판 포인트 (함인경 국힘 대변인) - "어린아이에게 '오빠'를 강요하고 '뽀뽀'를 요구하는 기괴한 정치문화" - 정청래 '오빠 발언' + 우형찬 '뽀뽀 발언' 묶어 비판 - "민주당은 이제 각성하라" 💡 우리 시선 유세는 어른의 무대지만, 아이는 동의·거부 표현이 어렵습니다. '친밀감 연출'을 위한 어른의 요구는 그 자체로 권력 작동입니다. 당신의 아이가 같은 상황이라면 어땠을까요? 💬 📰 출처: 한국경제 (네이버) 🎬 영상: KBS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