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연예2026.06.01
가수 이영지, 사전투표 날 빨간옷·머리 논란에 “경솔 행동 죄송”
중앙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🎤 "경솔한 행동 죄송합니다" — 이영지, 사전투표 날 '빨간머리·빨간옷' 정치색 논란에 사과
가수 이영지가 6·3 지방선거 사전투표 기간에 머리카락을 붉게 염색하고
빨간 상의를 입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
정치색 논란에 휘말려 하루 만에 흑발로 재염색·사과했습니다.
📌 핵심 정리
✅ 5월 30일 인스타에 '빨간머리' + "머리색 예쁘지" 게시물
✅ 빨간 상의 사진도 함께 업로드, 배경음악 코르티스 'REDRED'
✅ 일부 네티즌 "특정 정당 연상시킬 수 있다" 우려 제기
✅ 31일 인스타 스토리: 게시물 삭제 + 흑발 재염색 + 사과문
🗣️ 사과 멘트
- "어제 너무 시의성 없는 스토리를 업로드해 많이 놀라셨죠"
- "죄송한 마음에 어떻게든 수습해보고자 빨리 염색이라도 하고 왔다"
- "지금이 중요한 시기인 걸 분명 인지하고 있었음에도"
- "무지했다는 비겁한 변명 뒤에 숨지 않고 반성하며 배우겠다"
💡 우리 시선
선거 직전엔 옷·머리색 한 끗 차이가 정치색으로 읽힐 수 있는 시기.
삭제·재염색·사과까지 빠른 대처가 더 큰 논란을 차단했습니다.
연예인의 색깔, 어디까지 자유일까요? 💬
📰 출처: 중앙일보 (네이버 연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