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5.30
[단독]올해도 176명…선거철에 쉬는 선관위 직원
서울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🗳️ "또 176명이 쉰다" — 지방선거 한 달 전, 선관위 휴직 러시
6월 3일 9회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
선거관리위원회 휴직자가 또 176명으로 집계됐습니다.
📌 핵심 정리
✅ 4월 1일 기준 선관위 휴직자 176명 (10년 사이 두 번째)
✅ 육아휴직 124명, 일반질병 30명, 가족돌봄 11명 등
✅ 2022년 218명(역대 1위) 이은 '선거의 해' 패턴 반복
✅ 중앙선관위 "자제하라" 공문에도 큰 효과 없어
🤔 왜 반복되나
- 대선·총선·지방선거 '3대 선거' 앞두고 매번 휴직 급증
- 2019년(보궐만): 106명 · 2021년(선거 직후): 91명
- 법적으로 보장된 휴직이라 강제 못 막아
- 대안은 공채 확대 — 2022년 24명→올해 108명으로 증가
- 2023년 감사원 적발 후 경력 채용은 26명까지 축소
💡 우리 시선
"불요불급한 휴직 자제" 공문도 안 통했습니다.
구조적 인력 설계 없이 매년 같은 비판이 반복되는 중.
선거철 인력 공백,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? 💬
📰 출처: 서울경제 [단독] (네이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