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연예2026.05.30
소유, 10년 전 산 하닉 주식으로 자가 마련 "시세 1300만원 월세家서 이사"
스포츠조선
기사 원문 보기 →🏠 "거지처럼 보이는 것보다는 있어 보이는 게 낫지 않냐" — 소유, 자가 마련 비결 직접 공개
10년 전 1억을 하이닉스에 묻어뒀던 가수 소유가
주식 수익금으로 새 집을 매매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.
📌 핵심 정리
✅ 28일 유튜브 '입만열면' 트루만쇼 EP.17 출연
✅ 10년 전 삼성전자·하이닉스에 1억 투자
✅ "엄마가 예전에 넣어둔 주식 이야기 꺼내" 자가 마련
✅ 시세 1300만원 월세 거주설은 부인 ("그 가격 안 냈다")
🗣️ 솔직 입담
- "사람들이 저를 부자인 줄 안다"
- "거지처럼 보이는 것보다 있어 보이는 게 낫지 않냐"
- "완전히 영끌은 아니지만, 그 돈 덕분에 이사할 수 있었다"
💡 우리 시선
씨스타 해체 후 솔로 활동 중인 소유가 보여준 건
"10년 묵힌 1억"의 무게 — 결국 시간이 만든 자가입니다.
여러분의 '묵힌 1억'은 어디에 있나요? 💬
📰 출처: 스포츠조선 (네이버 연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