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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몽규, 13년 만에 축구협회장 사퇴 "논란과 비판, 부덕의 소치"(종합)
뉴스1
기사 원문 보기 →⚽ "부덕의 소치" — 정몽규, 13년 만에 축구협회장 사퇴 선언
2013년부터 4선 연임해온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
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
📌 핵심 정리
✅ 29일 성명서 통해 사퇴 의사 공식 발표
✅ 월드컵 이후 사임 (정확한 날짜 미정)
✅ 2013년 취임 이후 13년 만의 퇴임
✅ 4선 회장, 마지막 당선 시 85.6% 득표
🔥 왜 비판받았나?
- 2023년 승부조작 제명 축구인 100명 기습 사면
- 클린스만 감독 선임·경질 과정 불투명 논란
-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불공정 의혹
-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일에 골프장 방문 포착
- 붉은악마, 2024년부터 공개 사퇴 촉구
🗣️ 성명서 핵심
"여러 가지 논란과 비판이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.
이 모든 것은 다 제 부덕의 소치"
"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
협회장으로서 마지막 소임"
💡 앞으로는?
- 정몽규 회장 6월 9일 멕시코행 (대표팀 본선 지원)
- 사퇴 후 60일 이내 보궐선거 실시
- AFC 아시안컵 유치 등 기존 정책은 유지 방침
월드컵 개막 2주 전 사퇴 선언
한국 축구의 새 출발이 될까요? 💬
📰 출처: 뉴스1
📷 사진: 뉴스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