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5.29
'부정선거론' 모스 탄, 사전투표 하루 전 한국 입국
뉴시스
기사 원문 보기 →🛬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, 사전투표 하루 전 한국 입국
6·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해 온
모스 탄(단현명)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8일 한국에 들어왔습니다
📌 입국 경위
✅ 27일 미국 워싱턴 D.C. 출발
✅ 28일 오후 7시 47분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국
✅ 부정선거 검증 목적으로 한국 방문
🗣️ 모스 탄 발언
- "다시 뵙게 돼 감사하고 좋다"
- "한국에서 일어나는 많은 것들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"
- "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 전 한국 상황 물었다" 주장
🔍 모스 탄은 누구?
- 한국계 미국인, 트럼프 1기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 출신
- 중국 공산당이 한국 부정선거에 개입했다고 주장해옴
-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 수사 중
- 경찰 각하 후 검찰이 재수사 요청한 상태
💡 타이밍이 주목되는 이유
- 내일(29일)이 사전투표 첫날
- 지방선거 투표일은 6월 3일
- 선거 직전 입국에 정치권 반응 주시
지방선거 앞둔 이 시점, 어떻게 보시나요? 💬
📰 출처: 뉴시스
📷 사진: 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