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해외2026.05.29
"왜 여고 교복 입었나"…대만 진출 치어리더 현지서 와글와글
연합뉴스TV
기사 원문 보기 →🇹🇼 "왜 여고 교복을 입고 춤을 추나" — 대만이 발칵
한국 치어리더 이다혜가 대만 프로야구 하프타임 무대에서
타이베이 명문여고 교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공연해 논란입니다
📌 무슨 일?
✅ 26일 타이베이돔 경기 하프타임 공연
✅ 이다혜가 '베이이뉘(北一女)' 교복 연상 의상 착용
✅ 베이이뉘 = 건국고·사대부고와 함께 대만 3대 명문고
🤔 왜 논란인가?
- 해당 학교 졸업생 웨이완룽(국제연극협회 대표)이 지적
- "춤은 훌륭하지만, 교복은 학교 문화를 상징하는 기호"
- "여고생 교복을 무대 소재로 쓰는 건 특정 시각 내포"
- "단순 공연이면 왜 남학생 교복은 안 입나" 반문
💬 이다혜 해명
- "폄훼·모욕 의도 전혀 없었다"
- "타이베이 도시 테마에 맞춘 기획, 청춘과 활력 표현 목적"
- "특정 학교 문화를 소비하려는 의도 아니었다"
💡 배경
- 이다혜는 KIA 치어리더 출신, 2023년 한국 최초 대만 진출
- 현재 웨이취안 드래곤즈 소속, 현지 광고 모델로도 활약
- 대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던 중 첫 논란
문화 차이일까, 선 넘은 걸까?
여러분 생각은? 💬
📰 출처: 연합뉴스TV
📷 사진: 이다혜 SN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