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경제2026.05.28
[단독] 고유가 지원금 기간제 8300명, 인건비만 276억
조선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😤 "지원금 주려고 276억을 또 썼다고?"
고유가 피해지원금, 신청자가 3,000만명 가까이 몰리면서
접수 처리할 기간제 근로자만 8,300명 투입됐습니다
📌 핵심 정리
✅ 누적 신청자: 2,987만명 (대상자의 83%)
✅ 총 지급액: 5조 3,000억원 돌파
✅ 투입 기간제: 8,300명 (인건비 276억원)
✅ 국비 195억 + 지자체 부담 55억
🤔 왜 이렇게 많이 필요했나?
- 온라인 신청 어려운 고령층이 주민센터로 대거 몰림
- 디지털 취약계층 대응 위해 읍면동마다 인력 배치
-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도 7,000명 채용한 바 있음
- 올해는 그보다 1,300명 더 늘어난 규모
💡 따져봐야 할 포인트
- 지원금 1인당 10~25만원인데, 나눠주는 비용만 276억
- 5.3조원 대비 행정비 0.5%라 효율적이란 시각도 있지만
- "매번 현금 뿌릴 때마다 세금으로 사람 뽑는 구조" 지적도
온라인 신청 시스템 고도화 없이
매번 기간제 대량 채용, 이게 맞는 걸까요? 💬
📰 출처: 조선일보
📷 사진: 조선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