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경제2026.05.28
젠슨 황, 다음 주 한국 온다…깐부 회동 다시 성사될까
시사저널
기사 원문 보기 →🤖 젠슨 황, 다음 주 한국 온다 — '깐부 회동' 다시 성사될까
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대만 GTC 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. 지난해 치맥 회동 이후 7개월 만.
📌 방한 일정
✅ 6/1~4 대만 GTC 타이베이 2026 참석
✅ GTC 마친 뒤 한국 방문 예정
✅ 지난해 10월 APEC 이후 약 7개월 만
✅ 주요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 논의 전망
📊 논의 예상 주제
- HBM (고대역폭메모리) 공급 협력
- 차세대 AI 가속기
- 첨단 패키징
- 파운드리 협력 방안
- 삼성전자 + SK하이닉스 = 엔비디아 공급망 핵심
🤔 지난해 '깐부 회동' 화제
- 서울 삼성동 치킨집에서 치맥
-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
-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
- 젠슨 황 엔비디아 CEO
- 3인의 캐주얼 만남이 글로벌 화제
💡 왜 한국이 중요한가
-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= AI 반도체 공급망 핵심
- HBM 시장 양사 과점 (SK 1위, 삼성 2위)
- 엔비디아 차세대 칩 경쟁력 = HBM 확보에 달림
- 대만(TSMC) + 한국(HBM) = 엔비디아 양대 축
- 한국·대만 연이어 방문 = 공급망 동시 강화 전략
이번에도 치맥 할까? 💬
📰 출처: 시사저널
📷 사진: 연합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