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연예2026.05.27
지예은, '갑상선암' 투병중이었다 "종양 많아..전이 가능성도" 눈물 고백(유재석캠프)
OSEN
기사 원문 보기 →😢 지예은 "갑상선암 앓았다" — 0.1cm만 더 있었으면 전이, 눈물 고백
지예은이 넷플릭스 '유재석 캠프'에서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. "0.1cm만 더 있었으면 전이됐다"며 눈물을 흘렸다.
📌 지예은이 밝힌 내용
✅ "갑상선에 종양이 많았다"
✅ "0.1cm만 더 있었으면 전이가 됐다"
✅ 지난해 9월 런닝맨 등 방송 활동 중단
✅ 당시 "번아웃"이라고만 알려졌었음
✅ 실제로는 갑상선암 치료 중이었다
📊 투병 타임라인
- 2025년 9월: 건강 문제로 런닝맨 등 활동 중단
- 2개월간 치료
- 2025년 10월: 복귀, 활발히 활동 재개
- 2026년 5월: 유재석캠프에서 처음 공개
🤔 현장 반응
- 유재석·이광수·변우석 말을 잇지 못함
- 지예은 눈물로 고백
- "지금은 많이 회복됐다"
💡 갑상선암이란
- 갑상선에 생기는 악성 종양
- 국내 암 발생률 1위 (특히 여성)
- 조기 발견 시 생존율 매우 높음 (99%+)
- 단, 전이되면 치료가 복잡해짐
- 정기 검진이 가장 중요
회복된 모습으로 돌아와줘서 다행입니다 💬
📰 출처: OSEN
📷 사진: OSE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