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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2026.05.27

'헤어드라이어 5시간 켜놓고 외출'…호텔 직원이 전한 아찔한 순간 [어떻게 생각하세요]

파이낸셜뉴스

'헤어드라이어 5시간 켜놓고 외출'…호텔 직원이 전한 아찔한 순간 [어떻게 생각하세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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🔥 "9시 뉴스에 나올 뻔했다" — 호텔 드라이어 5시간 켜놓고 외출, 녹아내려 호텔 투숙객이 젖은 운동화를 말리려고 헤어드라이어를 켜둔 채 5시간 외출했다. 드라이어가 녹아내릴 때까지 아무도 몰랐다. 📌 사건 경위 ✅ 외국인 투숙객이 젖은 신발 말리려고 드라이어 ON ✅ 켜둔 채 외출 → 5시간 방치 ✅ 직원이 외부 흡연구역에서 정체불명 소음 감지 ✅ 수도관 파열로 의심 → 전 층 뛰어다니며 소음 추적 ✅ 발견 당시 드라이어 이미 녹아내린 상태 📊 왜 아찔했나 - 240개 객실 규모의 호텔 건물 - 침대 바로 옆에서 5시간 작동 - 객실 창문 열려 소리가 외부로 새어나옴 - 정작 복도에서는 소리 안 들림 → 발견 지연 - 직원 대처 없었으면 대형 화재 가능성 🤔 투숙객 반응 - 번역기로 "다음부터 주의하겠다" - 호텔 측: 드라이어 값만 변상 요청 - 손해배상 청구는 하지 않음 💡 호텔 이용 시 주의 - 헤어드라이어·고데기·충전기 켜둔 채 외출 절대 금지 - 전열기기는 사용 후 반드시 전원 OFF + 코드 분리 - 호텔 내 화재 → 대피 경로 확인 필수 - "내 집에서도 안 할 짓을 호텔에서?" 여행 중에도 안전 체크 필수 💬 📰 출처: 파이낸셜뉴스 📷 사진: 스레드 캡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