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5.26
고가 붕괴를 선거 활용?…정원오 캠프, 오세훈 비방 자제령
중앙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😡 "피해가 더 커야 좋을텐데" — 고가 붕괴를 선거에 활용하자는 발언 논란
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로 3명이 숨진 가운데,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자 단톡방에서 "호재"라며 선거 활용을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.
📌 문제의 발언
✅ 사고 발생 1시간 후 (오후 3:33)
✅ '정원오의 착착캠프 지지자 모임' 카톡방
✅ "호재입니다! 적극적으로 공세에 활용하자"
✅ "기왕이면 피해가 더 커야 좋을텐데"
✅ 참가자들 즉각 반발 → 강제 퇴장 → 대화방 종료
📊 이후 대응
- 정원오 캠프: "선거캠프와 관련 없는 대화방"
- "익명 오픈카톡 글에 논평 안 한다"
- 내부 공지로 오세훈 비방 자제령
- 민주당 중앙선대위: 과도한 유세·자극적 발언 자제 지침
🤔 민주당 의원들도 논란
- 한준호 의원: "왜 사고를 막지 못했는지 확인하겠다"
- 채현일 의원: "오세훈 안전 불감증의 끝판왕" → 이후 삭제
- 사고 직후 오세훈 책임론 제기 → 비판 여론
💡 쟁점
- 3명 사망한 재난을 "호재"로 표현한 도덕성
- 캠프 공식 입장 vs 지지자 개인 발언 구분 논란
- 6·3 지방선거 앞둔 정치 공방 과열
- 재난 상황의 정치적 활용 경계선
📰 출처: 중앙일보
📷 사진: 카카오톡 대화방 캡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