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5.26
민주당 "정용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과, 진정성 있다"
한국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📢 민주당 "정용진 사과, 진정성 있다" — 불매 논란 마무리 수순?
더불어민주당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과에 대해 진정성을 인정했다. 재발 방지 논의는 선거 후 진행 예고.
📌 민주당 입장 (강준현 수석대변인)
✅ "정용진 회장 사과에 진정성이 있다고 본다"
✅ "향후 이런 일이 재발돼서는 안 된다"
✅ "선거 끝나고 상임위 차원에서 머리 맞대겠다"
✅ "마무리가 잘된 것 같다"
📊 박지혜 대변인도 동조
- "시간과 공을 들여 사실관계 파악했다"
- "파트너들·점주들 어려움 언급에 공감"
- 출입 자제 권고 해제? → "개별 판단, 새 지침 없다"
🤔 그래도 남긴 말
- "상대 당이 '커피 선택 자유 핍박' 대응한 건 잘못"
- "사과 자체가 마케팅이 부적절했다는 방증"
- "국민의힘이 선거에 악용하는 건 문제"
- "네거티브에 국민 피로도 높다"
💡 남은 과제
- 5·18 조롱 처벌법: 지방선거 후 상임위에서 추진
- 불매운동 공식 해제 여부는 아직 미정
- 정용진 사과 → 민주당 수용 → 사실상 마무리 국면
- 스타벅스 매출·이미지 회복에는 시간 필요
📰 출처: 한국경제
📷 사진: 뉴스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