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5.25
“동작 봐라, 엎드려뻗쳐”…민주당 유세 중 후보들 ‘얼차려’ 논란
중앙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😲 "동작 봐라, 엎드려뻗쳐" — 민주당 유세 중 후보들에게 얼차려 시킨 논란
민주당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에서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엎드려뻗쳐를 시키는 장면이 포착됐다. 당이 즉각 사과하고 해임 조치.
📌 무슨 일이 있었나
✅ 광양시 옥곡 5일장에서 유세 중 발생
✅ 지지자 A씨가 마이크 잡고 "차렷, 열중쉬어, 앉아, 일어서"
✅ 이어 "동작 봐라. 엎드려뻗쳐" 지시
✅ 시장·지방의원 후보 상당수가 실제로 땅에 엎드림
✅ 일부 후보는 불편한 듯 눈치 보며 거부
📊 사후 조치
- 민형배 통합시장 후보: 현장 즉시 사과 "오버를 했다"
- 민주당 지역위원장: "후보자와 지지자에게 깊이 사과"
- A씨 선대위 직책 해임
- 전남도당에 징계 청원서 제출
🤔 야당 반응
- 무소속 박성현 후보 캠프: "단순한 오버가 아니다"
- "공천 권력에 대한 맹종과 권위주의가 배어 나온 것"
- "시장·의원 하겠다는 분들이 줄 서서 엎드려뻗쳐"
💡 왜 논란인가
- 선거 후보 = 시민 대표가 될 사람
-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에게 군대식 복종
- "공천 권력" 앞에서의 줄 세우기 문화 비판
- 유세 영상이 유튜브로 퍼지며 확산
📰 출처: 중앙일보
📷 사진: 델리민주 유튜브 캡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