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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2026.05.25

"물 500ml 주고 3시간 땡볕에 세워둬"…

머니투데이

"물 500ml 주고 3시간 땡볕에 세워둬"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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🚨 "물 500ml 주고 3시간 땡볕에 세워둬" — 예비군 사망, 같은 부대 유튜버 폭로 포천 야산에서 예비군 훈련 중 20대 남성이 심정지로 숨졌다. 같은 사단에서 훈련받은 유튜버가 안전관리 부실을 폭로했다. 📌 유튜버 '김토르' 폭로 내용 ✅ 73사단 쌍룡훈련 (현역+예비군 2박3일) ✅ 원래 1개 여단 → 갑자기 2개 여단으로 확대 ✅ 화장실·샤워실 등 위생시설 부족 인정 ✅ 30도 땡볕에 단독군장+돌격 배낭 메고 산 오르내림 ✅ 물 500ml 한 병 주고 3시간 경계 근무 대기 📊 추가 폭로 - 사단장이 드론으로 예비군 감시했다는 주장 - 방탄 잠깐 벗었다고 한소리 - "방탄 벗으면 퇴소시킨다" 위협 - 벌레 물린 자국 사진 공개 - "9만원 받고 3일 동원훈련 참석하는 예비군을 왜 굴리나" 🤔 육군 측 해명 - "훈련 규모 확대는 작년 12월부터 계획된 것" - "드론은 영상 촬영 기능 없음, 비행 제어용" - "사단장이 훈련 군기 언급한 적 없다" - 폭로 내용과 정면 반박 💡 핵심 쟁점 - 20대 예비군이 실제로 심정지로 사망 - 30도 고온에 강도 높은 훈련이 적절했는지 - 안전관리 체계·음수 공급·열사병 예방 조치 여부 - 예비군 훈련 환경 전반에 대한 재점검 필요 📰 출처: 머니투데이 📷 사진: 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