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사회2026.05.24
[단독] "CJ 개인정보, 월 100달러 구독제 거래"...수사 의뢰
YTN
기사 원문 보기 →🚨 CJ 여성 임직원 330명 개인정보, 텔레그램서 "월 100달러 구독제"로 판매
CJ그룹 여성 임직원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에 유출된 데 이어, 유료 구독제로 판매된 정황까지 드러났다. CJ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.
📌 유출 현황
✅ CJ그룹 여성 임직원 330여 명 개인정보 유출
✅ 전화번호, 사진, 이름, 직급 포함
✅ 텔레그램 채널 통해 유포
✅ 2023년 개설된 채널, 한때 2,800여 명 참여
✅ 외부 해킹 아닌 내부자 소행 추정
📊 유료 구독제 정황
- 1개월: 100달러
- 3개월: 250달러
- 평생 회원: 1,000달러
- 텔레그램 대화방 캡처에서 구독 안내 문구 확인
- 채널 소유권이 가상화폐로 2차례 거래된 의혹도
🤔 CJ 측 입장
- 경찰에 수사 의뢰 완료 (유출 + 유료 판매 + 채널 거래)
- 자체 조사 결과 실제 구매 사례는 미발견
- 해당 채널에 결제 링크 유도는 없었다고 설명
- 2차 피해 예방 위해 온라인 채널 전수 확인 중
- 피해자에게 유출 상황 + 지원 대책 안내
💡 핵심 쟁점
- 내부자 소행이라면 누가, 왜?
- 구독제 판매 채널 운영자 = 유출 채널 운영자인지
- 실제 금전 거래가 있었는지 수사로 확인 필요
- 기업 내부 개인정보 보호 체계의 허점 드러남
📰 출처: YTN
📷 사진: YT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