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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빠 때문에 공무원이 잘렸다잖아"…유승준, 딸 앞에서 병역 루머 해명
헤럴드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🎤 유승준 딸 "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" — 항소심 앞두고 유튜브 해명 등판
유승준이 딸과 함께 유튜브에 등장해 20년 넘은 루머들을 직접 반박했어요. 때마침 7월엔 비자 소송 항소심 첫 변론이 예정돼 있어서, 타이밍이 절묘합니다.
📌 사건 요약
✅ 유승준 비자 소송: 3번째 소송, 7월 3일 항소심 첫 변론
✅ 1심 결과: 유승준 승소 → LA 총영사관이 불복 항소
✅ 유튜브 영상: '거짓과 루머,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'
✅ 딸 발언: "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"
✅ 유씨 반박: "어떤 징계도 없었다, 전부 루머"
🤔 왜 지금 이 영상이 나왔나
- 항소심 시작 약 6주 전 — 여론전 성격이 짙다는 분석
- 딸을 내세워 '가정적인 아버지' 이미지 부각
- 해병대 홍보대사 위촉설, 공익근무 편의 제공설 등 오랜 루머에 직접 반박
💡 짚어볼 것
- 유씨는 2002년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사실상 병역 기피, 이후 입국 금지
- 3번의 소송 모두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요구
- 1심 승소 → 만약 항소심도 이기면 한국 입국 길 열릴 수 있어
유승준, 이번엔 정말 돌아올 수 있을까요? 💬
📰 출처: 서울신문
📷 사진: 유승준 유튜브 채널 캡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