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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·스포츠2026.05.22

"아빠 때문에 공무원이 잘렸다잖아"…유승준, 딸 앞에서 병역 루머 해명

헤럴드경제

"아빠 때문에 공무원이 잘렸다잖아"…유승준, 딸 앞에서 병역 루머 해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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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 유승준 딸 "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" — 항소심 앞두고 유튜브 해명 등판 유승준이 딸과 함께 유튜브에 등장해 20년 넘은 루머들을 직접 반박했어요. 때마침 7월엔 비자 소송 항소심 첫 변론이 예정돼 있어서, 타이밍이 절묘합니다. 📌 사건 요약 ✅ 유승준 비자 소송: 3번째 소송, 7월 3일 항소심 첫 변론 ✅ 1심 결과: 유승준 승소 → LA 총영사관이 불복 항소 ✅ 유튜브 영상: '거짓과 루머,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' ✅ 딸 발언: "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" ✅ 유씨 반박: "어떤 징계도 없었다, 전부 루머" 🤔 왜 지금 이 영상이 나왔나 - 항소심 시작 약 6주 전 — 여론전 성격이 짙다는 분석 - 딸을 내세워 '가정적인 아버지' 이미지 부각 - 해병대 홍보대사 위촉설, 공익근무 편의 제공설 등 오랜 루머에 직접 반박 💡 짚어볼 것 - 유씨는 2002년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사실상 병역 기피, 이후 입국 금지 - 3번의 소송 모두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요구 - 1심 승소 → 만약 항소심도 이기면 한국 입국 길 열릴 수 있어 유승준, 이번엔 정말 돌아올 수 있을까요? 💬 📰 출처: 서울신문 📷 사진: 유승준 유튜브 채널 캡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