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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제 가성비는 끝났다"…일본 갈 때 4인 가족 출국세만 11만원
아시아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✈️ "가성비는 끝났다" — 7월부터 일본 출국세 3배, 4인 가족 11만원
일본 정부가 7월 1일부터 출국세를 1,000엔 → 3,000엔으로 3배 인상한다. 가족 여행이면 체감 비용이 확 달라진다.
📌 뭐가 바뀌나
✅ 국제관광여객세: 1,000엔 → 3,000엔 (7/1부터)
✅ 4인 가족 기준: 출국세만 12,000엔 (약 11만원)
✅ 항공권·승선권에 포함돼 자동 징수
✅ 만 2세 미만 영유아는 면제
✅ 6/30까지 발권하면 기존 1,000엔 적용
📊 왜 올리나
- 2025년 방일 외국인 4,268만 명 (역대 최다)
- 전년 대비 15.8% 증가
- 도쿄·오사카·교토 교통 혼잡 + 생활권 침해 심화
- 관광 인프라 확충 재원 마련 목적
- 2026년도 예산에 1,300억 엔 반영
🤔 이중가격제도 확산 중
- 히메지성: 시민 1,000엔 vs 외부인 2,500엔 (3월부터)
- 교토: 시영버스 요금 차등 적용 검토
- 숙박세 인상도 추진 중
- "많이 오게 하는 정책" → "비용 부담시키는 정책"으로 전환
💡 꿀팁
- 6/30 전에 항공권 발권하면 기존 세율 적용
- 출발일이 7월 이후라도 6월 발권이면 1,000엔
- 항공권+숙박+현지 교통비+출국세+관광지 요금까지 종합 계산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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📰 출처: 아시아경제
📷 사진: triple.guid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