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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2026.05.24

“남성은 절대 못 들어간다”…2000억 들여 여성 전용 해변 만든 두바이

서울경제

“남성은 절대 못 들어간다”…2000억 들여 여성 전용 해변 만든 두바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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🏖️ "남성은 절대 못 들어간다" — 두바이, 2000억 들여 여성 전용 해변 개장 두바이가 외부 시선과 카메라를 완전히 차단한 여성 전용 해변을 공식 개장했다. 총 2000억원 규모 프로젝트. 📌 어떤 곳인가 ✅ 알 맘자르 해변 내 여성 전용 구역 ✅ 단단한 펜스 + 별도 출입문으로만 입장 ✅ 인명구조요원·보안요원 전원 여성 ✅ 카메라·녹음 장비 전면 금지 ✅ AI 기반 감시 시스템 가동 ✅ 만 6세 이상 남자 아동·성인 남성 출입 불가 📊 규모 - 총 투자: 5억 디르함 (한화 약 2,000억원) - 해변 총연장: 3.6km, 면적 18만 2,000m² - 24시간 야간 수영 구역 포함 - 5.5km 자전거·조깅 전용 도로 - 테니스 코트, 제트스키·카약 대여 존 - 에어컨 숙소 + 레스토랑 🤔 다른 나라에도 있나? - 이란: 카스피해 연안 여성 전용 구역 (종교적 규율) - 이스라엘: 텔아비브 등 12개 해변 요일별 남녀 분리 - 이집트: 일부 분리 해변 존재 - 두바이의 차이점 → 종교 의무가 아닌 "선택적 편의 시설" 💡 두바이 2040 마스터플랜 - 연간 700만 명 방문객 유치 목표 - 혼성 해변도 함께 운영 (선택 가능) - AI 감시 등 첨단 기술 접목이 차별화 포인트 이런 해변 어떻게 생각하세요? 💬 📰 출처: 서울경제 📷 사진: Pexel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