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연예2026.05.23
설리 친오빠, 김수현에 경고 "통화 녹취 있어…동생 사생활 담겨 있다" 주장
TV조선
기사 원문 보기 →🚨 설리 친오빠 "37분짜리 녹취 있다" — 김수현 겨냥 경고
고(故) 설리 친오빠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. 37분짜리 통화 녹취를 갖고 있다며 사실상 김수현을 겨냥한 경고.
📌 설리 오빠가 공개한 내용
✅ "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 녹취 있다"
✅ 녹취에 아이유·이로베·김수현·정신병원·SM엔터 언급
✅ "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도 담겨 있다"
✅ "허위 따위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림"
✅ "어머니 생각해서 참고 있는 것"
📊 이전 경고도 있었다
- 5/21: "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"
- "선택은 너가 하는 거야"
- "누가 그랬냐" 댓글에 → "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"
- '별에서 온 그대' = 김수현 대표작
🤔 가세연 김세의 구속영장 청구와 겹친다
- 김새론 사망 원인이 김수현 채무 압박이라는 허위사실 유포 혐의
- AI로 김새론 음성 조작한 혐의도 적용
- 영장실질심사: 5/26 오전 10시 30분
- 검찰이 가세연 증거를 AI 조작으로 판단한 상황
💡 정리
- 가세연은 AI 조작으로 구속영장 청구
- 설리 오빠는 "실제 녹취"라고 주장
- 두 사안은 별개이나 시기적으로 겹침
- 김수현 측 공식 입장은 아직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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📰 출처: TV조선
📷 사진: 스타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