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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·사고2026.05.16

“룸살롱 간 사람 자수해” 강남경찰서, 전 직원 조사 나섰다

“룸살롱 간 사람 자수해” 강남경찰서, 전 직원 조사 나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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🚔 "룸살롱 갔으면 자수하라" — 강남 경찰, 유흥업소 유착 의혹 또 터졌다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유흥업소에 접대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. 지구대는 전 직원 대상 자체 조사에 나섰고, 강남서는 수사팀을 해체급으로 물갈이했다. 📌 무슨 의혹? ✅ 강남서 A지구대 경찰관 B씨 ✅ 관내 유흥업소(룸살롱)에 접대 요구 의혹 ✅ "사건 발생해도 덮어줄 테니 잘하라" 발언 의혹 ✅ 해당 업소: 20년 넘게 운영된 강남 최고의 가라오케 ✅ 취객 사건사고 빈번한 업소 🔍 지구대 자체 조사 - "룸살롱 간 직원 있으면 빨리 자수하라" 전 직원 조사 - 해당 업소 방문했다고 답한 직원은 없었다고 - 사실관계 확인 거쳤으나 추가 조사 중 😤 강남서 또? - 2019년 경찰청이 '특별 인사 관리 구역' 지정 - 버닝썬 사태로 경찰-유흥업소 유착 실제 드러남 - 당시 비위 징계 건수 전국 1위 - 최근에도 경감이 인플루언서 사건 무마·금품 수수 의혹 - 검찰 수사 진행 중 ⚖️ 강남서 대응 - 수사·형사과 보직 공모 → 사실상 해체급 물갈이 - 수사과장·형사과장 모두 교체 - 비강남권 수사 경력자·변호사 자격자 지원 조건 버닝썬 이후 7년, 달라진 게 없는 걸까요? 💬 📰 출처: 조선일보 📷 사진: 뉴스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