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
사회2026.05.17

"대형 쇼핑몰서 버젓이 노출"… '욱일기 문신' 논란에 "관련법 시급"

"대형 쇼핑몰서 버젓이 노출"… '욱일기 문신' 논란에 "관련법 시급"
기사 원문 보기 →
🇯🇵 "표현의 자유라고?" — 수원 쇼핑몰에 욱일기 문신 남성 등장 논란 수원의 대형 쇼핑몰에서 욱일기 문신을 드러내고 다니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. 서경덕 교수가 사진을 공개하며 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. 📌 무슨 일? ✅ 수원 대형 쇼핑몰 무빙워크에서 포착 ✅ 반바지 차림 남성의 왼쪽 종아리에 욱일기 문양 문신 ✅ 한국인으로 추정 ✅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페이스북에 사진 공개 😤 서경덕 교수 입장 - "욱일기는 일본 군국주의·제국주의 상징" - "표현의 자유가 있다지만 드러내고 다니는 건 잘못된 행위" - "국내에서 이런 일이 계속되면 일본에 명분만 주는 꼬마" - "처벌법이 빨리 만들어져야" 🤔 국내 욱일기 노출 사례 - 서울 대학 건물 내 욱일기+태극기 합성 이미지 전시 - 부산 아파트 고층 창문에 욱일기 게시 (현충일) - 벤츠 차량에 욱일기 스티커 부착 운전 - 욱일기 티셔츠 입고 오토바이 운전 ⚖️ 법적으로는? - 2024년 문진석 의원, 욱일기 사용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법안 발의 - 현재 소관위 심사 단계에서 멈춰있는 상태 - 현행법상 욱일기 사용 자체는 처벌 불가 어떻게 생각하세요? 💬 📰 출처: 한국일보 📷 사진: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