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이슈2026.08.23
‘친일 논란’ 하영 증조부 2700평 땅…국회서 환수 가능성 제기
국민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⚖️ 배우 하영 증조부 '친일 재산' 논란…국회서 환수 가능성 거론
배우 하영(본명 안하영)의 증조부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행적을 두고, 국회에서 '친일 재산 환수' 가능성이 제기됐다. 다만 아직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.
📌 무슨 일이야
✅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21일 국회 법사위서 제기
✅ "안상호가 1910년대 군포에 2700평 땅 소유한 대지주"
✅ "의사로 번 게 아니라 일제강점기 축적한 친일 재산으로 보여"
✅ 12월 재출범하는 친일재산조사위가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
🤔 아직 '확정'이 아니다 (중요)
- 안상호는 과거 친일반민족행위자 공식 명단엔 미포함
- 그의 재산도 현재 친일재산으로 확정된 상태 아님
- 해당 땅은 1983년 국가에 수용…보상 여부 등은 미확인
- 즉 '조사·판단이 필요하다'는 주장 단계
💡 왜 지금 나왔나
- 12월 3일 시행 개정 특별법으로 조사위 2기 출범 예정
- 과거 명단 누락자도 다시 심의해 친일재산 환수 가능
- 박 의원 "부당 승계된 친일재산, 국가가 빠짐없이 환수해야"
친일재산 환수, 어디까지 가능해야 할까요? 💬
📰 출처: 국민일보
📷 사진: 국회의사당 (위키미디어 커먼즈, CC BY-SA 3.0) *기사와 무관한 참고 이미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