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국제2026.08.13
"남녀 함께 쓰는 혼탕인데…" 촬영 금지 알면서도 찍어 올린 女 유튜버 논란
아시아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📸 일본 온천 '촬영 금지'인데…찍었다가 번진 '여행 매너' 논란
일본 홋카이도의 한 온천에서 '촬영 금지' 구역인 걸 알고도 촬영한 여행 영상이 뒤늦게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매너 논란이 일고 있다.
📌 무슨 일이야
✅ 지난 1월 공개된 홋카이도 온천 여행 영상이 최근 재확산
✅ 남녀가 함께 쓰는 '혼탕' 등 촬영 금지 구역 내부를 촬영
✅ "다른 사람들도 찍길래 나도 찍었다"는 취지로 해명
✅ 하지만 '금지인 걸 알고도 무시했다'는 점에서 비판
🤔 왜 민감하냐면
- 혼탕·목욕 공간은 다른 이용객이 원치 않게 노출될 수 있어
- 촬영 사실을 모르는 사람까지 영상에 담길 위험
- "다들 찍으니까"는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는 지적
💡 해외 온천 갈 때 체크
- 대부분의 일본 온천·목욕탕은 '촬영 전면 금지'가 기본
- 탈의·목욕 공간 촬영은 초상권·도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
- "남들도 하니까"보다 현지 규칙과 매너가 먼저
해외여행 매너, 우리부터 지켜요 💬
📰 출처: 아시아경제
📷 사진: SNS 캡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