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7.28
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, 국민의 선택 문제”…가능성 열어놔
조선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🏛️ "주권자 국민의 선택 문제" — 조정식 국회의장,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 열어
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에 대해 "결국 주권자 국민의 선택"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.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.
📌 무슨 발언이야
✅ "권력 구조 개편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결국 국민 선택"
✅ "여러 정치적 당사자가 합의해야 할 문제"
✅ 개헌자문위·개헌특위 통한 의견 수렴 시사
✅ 평소 '대통령 4년 연임제' 도입 필요성 주장해 온 인물
🤔 왜 논쟁적이야
- 그동안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연임 개헌설을 '음모론'으로 일축
- 윤건영 "현행 헌법상 불가능…추진 가능성 희박"
- 전임 우원식 의장도 "당해 대통령은 해당 안 돼" 선 그어
💡 헌법은 뭐라고
- 헌법 제128조: '임기 연장·중임 개헌은 현 대통령에게 효력 없다'
- 즉 개헌해도 현직에는 원칙적으로 적용 안 됨 — 해석·합의가 관건
- 87년 체제 개편 논의와 맞물려 정국 뇌관으로
연임 개헌, 정말 공론화될까요? 💬
📰 출처: 조선일보
📷 사진: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