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연예2026.07.28
“내일 아침 자수하겠다”…BJ 철구, 필리핀 원정도박 실토
매일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🎰 "징역 살더라도 빚은 갚겠다" — BJ 철구, 원정도박 자수
1세대 유명 BJ 철구(36·본명 이예준)가 필리핀 원정도박과 불법사채 사용을 인정하고 경찰 자수 의사를 밝혔다.
📌 무슨 일이야
✅ "재작년부터 필리핀서 원정도박…일주일에 10억 넘게 썼다"
✅ 큰손에게 주 10% 이자로 사채 빌려 '돌려막기'
✅ 케이 23억·짭구 20억 등 지인에게 43억 빚
✅ 부가세 약 60억까지 겹치며 재정 악화
🤔 왜 지금 터졌나
- 엑셀방송 여성 BJ 정산금이 밀리며 상황 노출
- 코스닥 상장사 20억 무이자 대여 약속도 불발
- 결국 라이브 방송서 직접 실토 "합당한 처벌 받겠다"
💡 다시 주목받는 과거
- 2017년 방송서 "도박으로 1억 잃었다" 고백 전력
- "도박할 때 기분이 최고조" 발언도 재조명
- 스타 프로게이머 출신 1세대 BJ, 논란의 연속
빚 43억, 그는 정말 다 갚을 수 있을까요? 💬
📰 출처: 매일경제
📷 사진: 인터넷 방송 플랫폼 캡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