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사회2026.07.24
현직 교사와 수억대 문항 거래…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
한겨레
기사 원문 보기 →📚 '일타강사' 현우진, 검찰 징역 1년 구형…"수억대 문항 거래"
현직 교사들에게 수억원을 주고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(청탁금지법 위반)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씨에게 검찰이 24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어요.
📌 구형 내용
✅ 현우진: 징역 1년 구형 (선고는 다음 달 26일)
✅ 문항 제공한 현직 교사 2명·교재개발 업체 직원도 각 징역 1년 구형
✅ 아직 '검찰 구형' 단계 — 유무죄는 선고로 가려집니다
💰 어떤 혐의냐면
- 2020년 3월~2023년 5월 교사 2명에게 수학 문항 대가로 총 3억4600만원 지급 혐의
- 또 다른 교사에게는 배우자 명의 계좌로 7500만원 송금 혐의
- 청탁금지법은 교원이 같은 사람에게서 1회 100만원·연 300만원 초과 금품 수수를 금지
⚖️ 양측 주장
- 검찰 "사설학원 학생이 출제 경향을 미리 접하면 교육 불평등 심화…공교육 근간 흔드는 공익 침해"
- 현우진 "내신과 관계없는 '수능용' 문제였다…선생님들이 고생한 게 부정당한 것 같아 마음 아프다" 무죄 주장
🤔 왜 이렇게 시끄럽나
- '사교육 카르텔' 논란의 상징적 사건이라 수험생·학부모의 관심이 커요
- 결과에 따라 문항 거래 관행 전반에 파장이 예상됩니다
여러분은 이번 사안, 어떻게 보시나요? 💬
📰 출처: 한겨레
📷 사진: 연합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