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사회2026.07.21
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시민에 '30일 정기권' 지급
뉴시스
기사 원문 보기 →🚲 따릉이 462만명 개인정보 유출…'30일 정기권' 보상해준다
서울시설공단이 공공자전거 '따릉이' 회원 정보 유출과 관련해, 21일부터 유출 대상 시민 약 462만명에게 개별 안내를 시작해요. 보상으로 30일 정기권도 줍니다.
📌 뭐가 유출됐나
✅ 아이디·휴대전화·생년월일·성별·체중·이메일·주소, 일부는 보호자 정보까지
✅ 실제 유출 항목은 가입 시점·경로에 따라 회원마다 다름
✅ 21일부터 하루 약 120만 건씩 순차 문자 발송 (수신거부·번호변경 시 콜센터·이메일로 확인)
🎁 보상은
- 유출 이용자에게 따릉이 '30일 정기권'(매일 1시간 이용, 5000원 상당) 일괄 지급
- 다음 달 중 따릉이 앱으로 지급, 지급 후 3개월 내 사용
⚠️ 이게 진짜 중요 — 스미싱 조심
- 공단은 전화·문자로 비밀번호·금융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아요
- 공단 사칭 문자·전화, 출처 불명 URL 클릭, 의심 앱 설치 주의
- '보상 준다'는 문자로 위장한 2차 사기가 늘 수 있으니 링크 대신 따릉이 공식 앱에서 확인
🤔 짚고 갈 점
- 사고는 2024년 6월 발생 — 공단은 "현재까지 제3자 유통·2차 피해 확인된 사례는 없다"는 입장
- 웹 취약점 보완, 정기 보안진단·모의침투 정례화로 재발 방지한다고 밝혔어요
내 정보도 샜을까? 문자 오면 링크 말고 앱에서 확인하세요 💬
📰 출처: 뉴시스
📷 사진: LittleT889 / Wikimedia Commons (CC BY-SA 4.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