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7.09
李, 젤렌스키와 첫 회담 “1억달러 지원-재건 협력”
동아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🇺🇦 "재건에 함께해달라" — 이재명·젤렌스키 첫 정상회담
이재명 대통령이 8일(현지시간) 튀르키예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가졌어요. 약 43분간 마주 앉았습니다.
📌 회담 핵심
✅ 살상무기 제외 분야에 1억 달러(약 1511억 원) 패키지 지원 약속
✅ 우크라이나 재건에 한국 정부·기업 참여 요청
✅ 쿠르스크 전선서 붙잡힌 북한군 포로 2명, 자유의사 존중해 송환 논의
✅ 북·러 밀착 등 한반도·우크라 정세 폭넓게 의견 교환
🤔 왜 중요하냐면
- '살상무기 제외'가 핵심. 무기 직접 지원은 선을 긋되, 재건·인도적 분야로 참여 방식을 잡았어요
- 우크라 재건 시장은 수천억 달러 규모로 거론돼요. 지금 관계를 다져두면 한국 기업의 재건 수주 발판이 됩니다
- 다만 '내 세금이 왜 우크라에' 하는 시선도 있죠. 1511억 원을 어디에, 어떻게 쓰는지가 관건이에요
💡 같은 날 연쇄회담도 눈길
- 노르웨이 총리에겐 국내 수입 고등어의 80~90%를 차지하는 노르웨이산 고등어 물량 추가 확보를 요청 🐟
- 루마니아와는 K9 자주포 현지 공장 건설을 두고 "사고파는 관계가 아니라 공동 생산·제3세계 공동 진출" 협력을 강조했어요
1511억 원 지원, 재건 참여의 발판일까요 아니면 부담일까요? 💬
📰 출처: 동아일보
📷 영상: @teai.s_burger / 대통령실 제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