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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슈2026.07.09

[단독] “1㎝만 어긋나도 문제” 라는데…성수대교 진입램프 9㎝ 단차 | 중앙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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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“1㎝만 어긋나도 문제” 라는데…성수대교 진입램프 9㎝ 단차  | 중앙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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🚧 "1㎝만 어긋나도 문제인데"…성수대교 램프에 9㎝ 단차 성수대교 진입램프에 약 9㎝ 단차가 생겨 시민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요. 안전 우려도 함께 나옵니다. 📌 무슨 일이야? ✅ 잠실 방향 올림픽대로 → 성수대교로 진입하는 램프(1차선 자동차전용도로) ✅ 램프 양쪽 콘크리트 방호벽에서 시작된 단차가 교량 바닥 가장자리로 이어짐 ✅ 지난달부터 복수 시민 신고 → 3일 용역사 현장 점검서 '9㎝가량' 확인 🤔 위험한 거야? (엇갈리는 시선) - 서울시: 도로 중앙은 아스팔트로 덮여 있어 '차량 통행엔 문제없다'는 입장 - 충격 우려 민원이 있어 해당 차로 지점을 아스팔트로 덮어둔 상태 - 전문가: 그래도 '정밀진단이 필요하다'는 조언 💡 왜 민감할까 - 성수대교는 1994년 붕괴 참사의 아픈 기억이 있는 다리예요 - 그래서 작은 이상 신호에도 시민 불안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 - 과도한 공포보다, 정확한 점검·투명한 정보 공개가 중요하다는 목소리 안전 점검, 어디까지 필요하다고 보시나요? 💬 📰 출처: 중앙일보 📷 사진: 중앙일보(문희철 기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