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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2026.07.09

15억이하 아파트 매수자 '직격탄'…10일 계약부터 적용

매일경제

15억이하 아파트 매수자 '직격탄'…10일 계약부터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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🏦 "6억 받던 대출이 3억으로" — 국민은행이 문턱을 확 높인다 주담대 1위 KB국민은행이 10일부터 주택구입자금대출 한도를 최대 6억원에서 3억원으로 대폭 조입니다. 실수요자 파장이 예상돼요. 📌 뭐가 달라져? ✅ 지역 불문(수도권·규제·비규제) 주택구입대출 최대 '3억원' ✅ 당국 규제(15억 이하 6억)보다 강하고 범위도 넓음 ✅ 단, 수도권·규제지역 25억 초과 주택은 기존 2억 유지 ⏰ 지금 대출 준비 중이라면 ✅ 이미 서류 제출한 고객은 이번 제한 '제외' ✅ 아직이면 9일까지 매매계약서 기반으로 서류 제출해야 ✅ 창구 '오픈런' 벌어질 가능성도 🤔 왜 이렇게까지? - 가계대출 총량관리 압박 — 5대 은행 올해 여력은 약 5.4조인데 이미 7.3조 늘어 - 신한은 대출모집인 중단, 하나는 모기지보험 제한, 농협은 변동형 대면 제한 - 당국 발표 없이 은행 자율관리로 '대출 문턱'이 빠르게 높아지는 중 💡 누가 가장 영향받나 - 잔금대출·'갈아타기'·전세→매수 갈아타던 20·30 실수요 - 15억 이하 서울 외곽·수도권 중저가 아파트 (서울 중위가 상반기 +12%) 대출 계획 있으셨다면 일정부터 다시 점검해 보세요 💬 📰 출처: 매일경제 📷 사진: 뉴스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