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이슈2026.07.06
"홍명보는 출입 금지"…미국 LA 인근 한식당에도 붙은 안내문
아시아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⚽ "홍명보는 출입 금지" — 이 안내문, 바다 건너 미국까지 갔다
월드컵 부진으로 물러난 홍명보 전 감독을 겨냥한 '출입 금지' 문구가
국내를 넘어 미국 한인사회까지 번졌어요.
📌 무슨 일이야?
✅ 미국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(LA 인근 오렌지카운티) 한식당
✅ 업주 A씨가 지난달 27일 출입문에 안내문 부착 영상 공개
✅ 축구공 그림 + "홍명보는 출입 금지" + 영문(BANNED FROM ENTRY)
✅ 앞서 경기 안양 주점·전북 김제 고깃집 등 국내서 먼저 등장
🤔 왜 이렇게까지?
-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며 전술·선수 기용 비판 여론이 폭발
- 항의성 밈이 SNS를 타고 빠르게 공유되며 해외 한인 상권까지 확산
- "미국에서도 동참" "출입금지가 해외까지" 등 반응이 이어져
💡 홍명보 근황은
- 지난달 29일 사퇴 → 30일 귀국(공항선 야유) → 2일 가족 있는 미국 LA로 출국
- 출국길엔 "할 이야기는 있는데 언젠가 잘 나올 것"이라며 말 아껴
- 내분설엔 "선수들 전체적으로 내분은 없었다"고 선 그어
밈이 된 분노, 어디까지 이어질까요? 💬
📰 출처: 아시아경제
📷 사진: 뉴스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