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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2026.07.05

고되기는 해도 "월급 600 넘는다"…청년들 '우르르' 몰렸다

한국경제TV

고되기는 해도 "월급 600 넘는다"…청년들 '우르르' 몰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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🚢 "고되긴 해도 월급 655만원" — 청년들이 다시 배를 타기 시작했다 힘들어서 다들 떠난다던 '선원'. 그런데 최근 20·30대 유입이 늘고 있어요. 이유는 역시 돈이었습니다. 📌 숫자로 보면 (해수부 2026 선원통계연보) ✅ 한국인 선원 월평균 임금 655만원 (전년 624만 → 31만↑) ✅ 10년 전 442만원과 비교하면 48.2% 상승 ✅ 40대 미만 청년 비중 22.1%(2023) → 24.4% → 25.2%(2025)로 증가 🤔 그런데 왜 '한국인 절반 아래'일까 - 국내 취업 선원 6만543명 중 한국인은 45.2%(2만7372명)뿐 - 나머지 54.8%는 외국인 — 인도네시아·필리핀 등 동남아 출신 다수 - 힘든 노동에 인력 확보가 어려워지며 외국인 의존도가 커진 결과예요 💡 짚어볼 점 - 한국인 선원 중 60세 이상이 43.9% — 고령화는 여전한 숙제 - 그럼에도 '고임금'이 청년 유입의 열쇠로 작동 중 - 오션폴리텍 등 국가 양성 과정으로 진입 문턱도 낮아지는 추세 월 655만원, 배 위의 삶… 당신이라면 도전해볼까요? 💬 📰 출처: 한국경제TV 📷 사진: 연합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