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·경제2026.06.30
[속보]광주서 李대통령 “제가 확실히 책임지겠다…서남권·용인 클러스터 동시 추진”
문화일보 · 파이낸셜뉴스
기사 원문 보기 →🔥 "제가 직접 관할해 총책임 확실히 지겠다" — 李 대통령, 광주서 '896조' 반도체 직접 챙긴다
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'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'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직접 챙기겠다고 공언했어요.
📌 무슨 일이야
✅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앰코 등 도합 '896조원' 투자 계획 직접 발표
✅ 李 "정책 쇼가 아닌 '진짜로 하는구나'를 보여드리겠다"
✅ 기존 용인 클러스터와 서남권을 '동시 추진'하기로
✅ 8월 반도체 특별법 시행 → 반도체특위 위원장 대통령이 직접 맡고, 청와대 전담팀 운영
🤔 왜 서남권인가
- 수도권은 전력·용수 한계에 도달 ("거기에 핵발전소 지을 수도 없는 것 아닌가")
- 서남권은 용지가 싸고 평평한 데다 지진 없는 안전지대
-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반시설 비용 부담 → 정부 부담↓
- 李 "강요는 안 했지만 유인을 해서 기업의 결단을 끌어냈다. 1년 재임 중 가장 보람"
💡 짚어볼 점
- 李 "약무호남 시무국가… 차별 견디며 민주주의 지켜온 호남에 대한 역사적 보상"
- "수도권·영남에 자원을 올인한 영호남 차별엔 약간 의도도 있었다"는 발언으로 논쟁 예상
- 다음 순회: 7/2 충남 아산(충청권), 7/3 경남 진주(영남권)
서남권이 진짜 '제2의 반도체 벨트'가 될 수 있을까요? 💬
📰 출처: 문화일보, 파이낸셜뉴스
📷 사진: 연합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