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경제2026.06.29
집 판 돈 5억 삼성전자에 '몰빵'했다가…70대 노인 '잭팟'
한국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📈 "주식하면 쪽박? 옛말 됐다" — 슈퍼리치는 이렇게 벌었다
코스피가 1년 새 3000에서 8000까지 173% 뛰는 동안,
강세장의 과실은 모두에게 똑같이 돌아가지 않았어요.
📌 '주식 부자' 1년 변화 (대형 증권사 3곳 집계)
✅ 예탁자산 100억원 이상: 2195명 → 4510명 (2배)
✅ 100억 자산가 평균: 497억 → 610억 (+22.7%)
✅ 반면 1억~10억대 평균자산 증가율은 +4.8%에 그쳐
✅ 한마디로 "주식도 부익부 빈익빈"
🤔 슈퍼리치는 뭐가 달랐나
- 단타·레버리지 ETF는 거의 안 함, 우량주 '분할 매수' 중심
- 급락장(2월 중동전쟁·6월 금리 우려)을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
- 급등할 땐 추격 매수 자제 → 군중심리에 덜 흔들림
💡 종목 선택도 갈렸다
- 100억 자산가 보유 1위는 'SK하이닉스' (작년 1위 브로드컴 추월)
- 지난 1년 SK하이닉스 +800% vs 삼성전자 +440%
- 테슬라·크래프톤은 정리, AI 반도체 마이크론을 새로 담아
📌 체크포인트
- 핵심은 '종목'보다 '버티는 힘' — 급락에 안 팔고 분할 매수
- 부동산 규제(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) 자금도 증시로 유입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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📰 출처: 한국경제
📷 사진: 뉴스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