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스포츠2026.06.29
홍명보 "모든 판단의 기준은 언제나 韓 축구… 모든 책임은 내게" [월드컵]
세계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⚽ "그 책임은 모두 감독인 저에게" — 홍명보, 끝내 고개 숙였다
월드컵 32강 좌절 하루 만인 28일,
홍명보 감독이 베이스캠프 기자회견에서 자진 사퇴를 선언했어요.
📌 무슨 말을 했나
✅ "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"
✅ "지난 2년, 늘 '이 선택이 한국 축구를 위한 것인가' 자문했다"
✅ "모든 판단이 옳았다 할 순 없지만, 기준만큼은 언제나 한국 축구였다"
✅ "지휘봉은 내려놓지만 한국 축구를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은 건 아니다"
🤔 함께 고개 숙인 박항서 단장
- 박 단장도 "국민 기대에 못 미친 결과, 깊이 사과드린다"
- 대한축구협회 "뼈를 깎는 반성과 성찰로 다시 미래를 준비하겠다"
💡 남은 과제
- 한국 최종 순위는 48개국 중 34위 (A조 3위·1승 2패)
- 1차전 승리 후 2·3차전 연패가 결정적이었던 대회
- 이제 차기 사령탑 선임과 세대교체가 발등의 불
홍 감독의 마지막 회견, 어떻게 보셨나요? 💬
📰 출처: 세계일보, 뉴스1
🎥 영상: 기자회견 중계 화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