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스포츠2026.06.28
홍명보호 32강 좌절…사흘 ‘희망 고문’ 끝 조3위 경쟁 밀려
국민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⚽ "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" — 홍명보호, 끝내 월드컵 32강 좌절
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던 한국이
조별리그 3위,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밀려 조기 탈락이 확정됐어요.
📌 어떻게 된 거야?
✅ 한국 A조 1승 2패 (승점 3·골득실 -1)로 조 3위
✅ 살길은 '각 조 3위 12팀 중 상위 8팀' 와일드카드뿐
✅ 28일 크로아티아가 가나 2-1로 꺾고 조 3위 승점 6 확정
✅ 콩고민주공화국도 우즈벡 3-1 역전 → 한국 탈락 확정
🤔 사흘간 '희망고문'이었던 이유
- 우리 손을 떠나 다른 조 결과만 기다리는 처지였어요
- 한때 생존 확률 17.84%까지 떨어졌고, 경우의 수 대부분이 빗나갔죠
- 결국 다른 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짐을 싸게 됐습니다
💡 남은 이야기
- 홍명보 감독 "이런 큰 무대에서 결과는 모든 게 감독의 책임"
- 1차전 승리 후 2·3차전 내리 패배가 뼈아팠던 대회
- 대표팀은 조기 귀국, 이제 책임론과 세대교체 논의가 불가피
여러분이 본 이번 대표팀, 가장 아쉬웠던 장면은 뭐였나요? 💬
📰 출처: 국민일보, 뉴스1, 헤럴드경제
📷 사진: 뉴스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