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국제2026.05.19
WHO, 콩고 '에볼라' 국제 비상사태 선언…"상당한 불확실성"
기사 원문 보기 →🦠 "치명률 코로나의 40배" — WHO, 에볼라 국제 비상사태 선언
WHO가 콩고·우간다에서 확산 중인 에볼라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(PHEIC)으로 선언했다.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희귀 균주다.
📌 현재 상황
✅ 콩고민주공화국: 의심 환자 246명, 사망 80명
✅ 우간다 수도 캄팔라까지 확산 (2명 확진, 1명 사망)
✅ WHO: "실제 규모는 공식 집계보다 훨씬 클 가능성"
✅ 최초 감염 4/24 발생 → 3주간 탐지 실패
🤔 코로나19와 뭐가 다른가?
- 전파 방식: 코로나=공기 전파 vs 에볼라=혈액·체액 접촉만
- 치명률: 코로나 1% vs 에볼라(분디부교형) 30~40%
- 일상 공간에서 옮을 가능성은 낮음
- 하지만 감염되면 훨씬 위험
⚠️ 왜 더 심각한가?
- '분디부교형' = 2007년 이후 단 2번만 유행한 희귀 균주
- 기존 에볼라 백신·치료제가 이 균주에는 안 통함
- 발생 지역이 무장단체 활동 분쟁지역 → 조사 중단 위험
- 3주간 탐지 못 해 이미 상당히 퍼졌을 가능성
💡 한국 대응
- 질병청: 위기경보 '관심' 단계 발령
- 국내 유입 가능성: '낮음' 평가
- 콩고·우간다·남수단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
- 5/19부터 해당국 입국자 전원 전수검역
- 귀국 후 21일 내 발열·복통 시 1339 신고
코로나 이후 또다시 국제 비상사태, 주시해야 합니다 💬
📰 출처: 중앙일보 / WHO
📷 사진: AFP·연합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