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국제2026.06.24
태국서 '음란물' 유포한 한국인 남성, 수건 한 장 걸친 채 '체포'[이런일이]
노컷뉴스
기사 원문 보기 →🚨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30대 남성이 체포됐어요
음란물 SNS 유포 + 대량 마약 소지 혐의예요
📌 무슨 일?
6월 22일 태국 현지 매체 '타이이그재미너' 등 보도.
태국 경찰이 한 달간 추적 끝에
파타야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30대 남성 A씨를 체포.
📲 어떤 혐의?
✔ 컴퓨터 시스템에 음란 정보 입력
✔ 음란물 배포
✔ 판매 목적 1·2급 마약 소지
✔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혐의 대부분 인정
😶 SNS로 음란물 유포 정황
✔ 태국 여성과의 관계 생중계
✔ 각종 음란 동영상 SNS 유포
✔ 체포 당시 호텔 침대 위에서 조사
💊 함께 발견된 마약 (압수 규모)
✅ 크리스탈 메스암페타민 21.36g
✅ 케타민 304.32g
✅ 엑스터시 알약 296정
"상당량" 수준 — 단순 투약자가 아닌
판매 목적 1·2급 마약 소지로 의율
🔍 수사 확대 예정
✔ 마약 출처 추적
✔ 공범 가능성 + 다른 사건과의 연관성 조사
✔ 경찰: "수사 범위 확대"
🇹🇭 태국의 마약 처벌은?
판매 목적 1급 마약 소지는
태국 형법상 최고 사형까지 가능한 중범죄.
한국과 달리 양형 폭이 매우 무거운 편이에요.
💡 우리 시선
해외 휴양지 = 무법지대 X.
SNS 흔적은 국경 넘는 증거.
'한 달 추적'이라는 표현이 시사하는 건
태국 경찰이 한국인 관광객 관련 SNS 활동도
상시 모니터링한다는 의미예요.
여러분, 해외에서 SNS 어디까지 조심하세요? 💬
📰 출처: 노컷뉴스 / 타이이그재미너
📷 사진: Wikimedia Commons (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야경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