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국제2026.06.23
21명 태운 열기구, 불길 휩싸여 추락…8명 사망에 브라질 발칵
중앙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😔 브라질 남부에서 열기구 화재·추락 사고
탑승객 21명 중 8명이 목숨을 잃었어요
📌 무슨 일?
6월 21일(현지시간) 오전 8시경
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에서 열기구가 화재로 추락.
탑승객 21명 중 8명이 사망했습니다.
(AP 통신 등 외신 보도)
🎈 사고 경위
✔ 비행 중 열기구에서 불 발생
✔ 조종사가 착륙 시도
✔ 땅에 가까워졌을 때 "뛰어내리라" 지시
✔ 조종사 포함 13명 점프 → 순간 가벼워진 열기구 다시 상승
✔ 남은 8명은 그대로 떠올라 추락
💔 희생자들
✔ 두 쌍의 부부, 모녀, 안과 의사, 피겨 스케이터
✔ 사망 8명 중 4명: 화재, 4명: 추락 중 점프
🌍 현장 — '브라질 협곡의 수도'
사고 발생지 프라이아그란지는
'큰 해변'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내륙.
협곡·트레킹·열기구 비행으로 유명한 관광지였어요.
🛑 동일 시기 또 다른 사고
지난 6월 15일 상파울루에서도
관광객 35명 태운 열기구 추락
✔ 1명 사망, 11명 부상
✔ 조종사 무면허 상태, 사고 직후 체포
🏛️ 정부 대응
✔ 조르지뉴 멜루 산타카타리나주 주지사
"비극에 애도, 철저히 조사"
✔ 룰라 대통령
"피해자 가족과 연대, 연방정부 총동원"
✔ 해당 여행사 모든 운항 중단
💡 우리 시선
'안전한 관광'은 사고가 터지기 전까지만 유효한 단어예요.
연이은 사고는 단순 운으로 보기 어려운 신호.
브라질 항공 안전당국의 점검 강화가 시급해 보입니다.
희생자분들 명복을 빕니다 🙏
여러분, 해외 액티비티 안전 어떻게 챙기시나요? 💬
📰 출처: 중앙일보 / AP, EP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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