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연예2026.06.19
‘나폴리맛피아’ 권성준, ‘흑백요리사’ 우승 1년만에 35억원 건물주 된 비결은?
매일경제
기사 원문 보기 →🍝 흑백요리사 우승 1년 만에 35억 꼬마빌딩 건물주
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'비결'이 공개됐어요
📌 무슨 일?
6월 18일 유튜브 채널 '덱스101'에서
'95즈' 멤버 덱스·미미미누가
권성준 셰프의 건물 매입을 축하했어요.
이때 권 셰프가 직접 비결을 공개했어요.
🏢 어떤 건물?
✅ 위치: 서울 중구 신당동, 약수역(3·6호선) 인근
✅ 5·6호선 청구역 사이 — 입지 우수
✅ 매입가: 33억 원 (+세금 1.5억 → 약 35억)
✅ 매입 시기: 작년 9월
✅ 규모: 대지 152㎡, 연면적 303㎡ (지상 1~5층)
🤔 비결이 뭔데?
"가장 큰 공헌을 한 게 '밤 티라미수'다.
수익 쉐어로 인센티브가 들어왔다.
그게 사실상 가장 컸다"
🍫 밤 티라미수 컵 화제의 그 메뉴
✅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 결정 메뉴
✅ 편의점 협업 컵 디저트로 출시
✅ 단일 상품 누적 판매 250만 개
✅ 매출 122억 원 돌파
😅 본인이 한 말
"내가 돈이 많아서 산 게 아니라 이번에 무리한 것"
"한푼 두푼 아껴서 산 거다. 나 아직 차도 없다"
"사람들이 어떻게 건물을 샀는지 굉장히 궁금해해서…"
🍝 우승 그 후
JTBC '냉장고를 부탁해',
MBN '천하제빵' 등 출연 이어가는 중.
SNS·요리 활동까지 함께.
💡 우리 시선
'카메라 한 번 잘 잡으면 인생 바뀐다'는 게
딱 이런 경우. 그런데 한 가지 디저트의 IP화로
1년 만에 9자릿수 인센티브가 가능하단 게 진짜 포인트.
여러분에게도 '밤 티라미수' 같은 한 방이 있나요? 💬
📰 출처: 매일경제, 유튜브 '덱스101'
📷 사진: GQ KORE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