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정치2026.06.18
노태악, 재임 중 해외 출장 모두 부부동반…외부 보고서엔 누락
연합뉴스
기사 원문 보기 →😶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재임 중 해외 출장 3번
모두 배우자가 동반했는데, 외부 보고서엔 빠져 있었어요
📌 무슨 일?
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관위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,
노태악 전 위원장이 재임 중 다녀온 해외 출장 3번 모두
부부 동반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어요.
✈️ 출장 내역
✅ 2024년 11월: 독일·에스토니아 7박 9일
- 예산 7,194만 원
✅ 2025년 11월: 덴마크·스웨덴 8박 10일
- 예산 9,053만 원
✅ 2022년 12월: 호주·뉴질랜드 2~10일
- 명목: 선거제도 의견수렴 + 재외선거 평가
📑 문제는?
3번 모두 배우자가 동행했지만,
선관위가 외부에 공개하는 사후 보고서에는
'배우자 동행' 내용이 기재되지 않았어요.
🏛️ 선관위 입장
"헌법기관장의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예우를 고려해
예산 편성 단계부터 배우자 예산을 포함했다"
"향후에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운영할 예정"
🤔 왜 화제?
선관위는 6월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
이미 신뢰가 흔들린 상태예요.
이런 시점에 공공자금 운용 투명성 이슈가 더해진 거죠.
'기관장 예우'와 '국민 눈높이' 사이의 간극이 쟁점입니다.
💡 우리 시선
정파를 떠나 공직자 출장의 투명한 공개는
국민 신뢰의 기본이에요.
선관위뿐 아니라 다른 헌법·정부기관도
같은 기준이 적용되는지 함께 살펴봐야 할 부분이에요.
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? 💬
📰 출처: 연합뉴스
📷 사진: 연합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