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경제2026.06.18
SK하이닉스, 모든 채용서 ‘학력 제한’ 폐지
조선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💼 SK하이닉스가 모든 채용에서 '학력 제한'을 없앴어요
"학위 말고 직무 역량만 본다" — 6/17부터 시작
📌 무슨 일?
SK하이닉스가 모든 신입 채용에서
'4년제 대학 학사 학위 이상' 같은
학력 자격 요건을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어요.
6월 17일부터 시작된 수시 채용부터 적용.
🤔 왜?
"AI 시대엔 학벌보다 문제 해결력이 중요하다"
복잡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푸는 인재를
스펙이 아닌 역량으로 뽑겠다는 취지예요.
✅ 이게 진짜 무슨 의미?
✔ 고졸이어도 반도체 설계·소자·R&D 지원 가능
✔ 대졸자도 그동안 막혀있던 생산직(전임직) 지원 가능
✔ 채용 페이지 자격 조건이 '2026.9월부터 정규근무 가능' 한 줄로 간소화
💰 SK하이닉스 성과급, 얼마길래?
✔ 영업이익 10%를 성과급으로 지급
✔ 올해 예상 영업이익 259조원
✔ 1인당 약 7.5억원 추정 (사상 최대 수준)
지난 4월엔 일부 대졸자가 학력을 속이고
생산직에 지원했다는 일이 있을 정도예요.
📈 이번 채용 규모는?
✔ 수시 채용 이례적으로 수백 명 규모
✔ 직무: 설계 / 소자 / R&D / 공정 / 제품공학
✔ 서류 접수: 6/17(수)~6/23(화) 17시
✔ 입사: 26년 9~10월
💡 우리 시선
대기업 채용에서 '학력 폐지'는 큰 의미예요.
삼성·LG·현대차로도 번질지 주목됩니다.
이제 '어떤 학교'가 아니라 '뭘 만들 수 있는가'.
여러분 회사 채용 기준도 바뀌고 있나요? 💬
📰 출처: 조선일보, SK하이닉스 뉴스룸
📷 사진: 연합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