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홈으로사회2026.06.18
‘올공 시위’ 현장서 30대男 흉기 휘두르고 자해
동아일보
기사 원문 보기 →🚨 한밤중 올림픽공원에 흉기를 든 30대 남성이 나타났습니다
선관위 개표소 봉쇄 현장에서 벌어진 일이에요
📌 무슨 일?
6월 17일 오후 10시 24분경
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.
30대 남성 A씨가 양손에 태극기와 흉기를 들고
"사람이 죽어가고 있다"를 반복하며 위협했어요.
🚓 어떻게 진압됐나
✅ 경찰 기동대가 현장 진입, 흉기 회수
✅ A씨는 대치 중 자해, 오른팔 경상
✅ 곧바로 병원 이송 — 생명에는 지장 없음
✅ A씨 본인 외에 다친 사람 없음
🤔 배경 — 왜 이곳에서?
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
'투표용지 부족 사태'에 항의하는
개표소 봉쇄 시위가 13일째 이어지던 중이었어요.
한밤 시간대에 시민들이 여전히 현장에 있던 상황.
⚠️ 경찰 입장
"칼은 지역 경찰에 인계됐고,
A씨의 자해 의도 등 경위를 조사할 예정"
사건 발생 직후 경찰·소방 동시 출동.
😔 이런 뉴스를 볼 때
정치적 입장과 별개로
누구도 다치지 않은 것이 우선 다행입니다.
현장에 있던 시민들의 놀라움도 컸을 거예요.
관련 보도는 사실 확인 위주로 보시기를 권합니다.
📰 출처: 동아일보, 뉴스1, YTN
📷 영상: 인스타그램 제보 영상 (얼굴 보호 처리)